원장 칼럼 · COLUMN 23

마취 주사가 제일 무서워요. 덜 아프게 맞는 방법이 있나요?

치과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으로 마취 주사를 꼽는 분이 많습니다. 마취의 통증은 방법에 따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치과 거울과 기구로 입안을 검진하는 모습
짧은 답마취 주사의 통증은 방법에 따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바르는 마취제로 먼저 감각을 둔하게 하고, 마취액을 체온에 가깝게 맞춘 뒤, 가는 바늘로 아주 천천히 넣습니다.

아픈 건 바늘보다 마취액입니다

마취할 때의 통증은 바늘이 들어갈 때보다, 차갑거나 빠르게 들어가는 마취액이 조직을 누를 때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속도와 온도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놓습니다

  • 바르는 마취 먼저주사 놓을 자리의 감각을 미리 둔하게 합니다.
  • 체온에 가까운 마취액차가운 자극을 줄입니다.
  • 처음 몇 방울만아주 적은 양을 넣고 감각이 둔해지길 기다립니다.
  • 두세 번에 나누어마취된 자리를 통해 나머지를 넣으면 이후 주사는 거의 느끼지 못하시거나 통증이 크게 줄어듭니다.

시작은 충분히 마취된 뒤에

마취를 맞는 동안에도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마취가 충분히 되었는지 확인한 뒤에만 치료를 시작하고,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말씀해 달라고 미리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다”는 말씀을
듣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완전히 아무 느낌이 없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겪으신 마취와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마음을 다해, 끝까지

노정준 대표원장

골든시니어치과 · 2011년 개원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석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졸업
  •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 2023 대한민국 100대 명의 치과(임플란트)부문 선정
  • 2023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의원 선정
  • 멘사 정회원
  • 하버드치대 보철 Academy 연수
  •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 교환과정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종합진료실장
  • 전 강남예치과 본원 원장
  • 전 청주의료원 치과 과장
  • 현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이 글은 골든시니어치과의 진료 원칙을 소개하는 글로,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 결과를 안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진료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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